이름도 아름다운 멋진 해변 탐방로 솔모랫길이 개장 되었습니다.
제주도에 올래길,지리산 둘레길,북한산 둘레길....
여기 태안에는 해변길이 속속 개장되고 있습니다.
태안해안국립공원을따라 조성된 태안해변길 4코스인 솔모랫길은
몽산포탐방센터~드르니항까지 약 13km . 3시간 30분정도 소요됨니다.
너무 길다고 생각 될 경우는
몽산포탐방센터~지오랜드까지도 좋습니다.
약7.4km . 소요시간은 1시간 30분 입니다.
지오랜드인근에서 사계절 태안꽃축제를 감살할 수 있습니다.


좌측분은 친절하게 안내를 맡아주셨던 국립공원관리공단 관계자이시고,
우측 두 분은 일본 미야기현(宮城?)의 센다이시(仙台市)에서 오신 니시자와(西?)씨
부부랍니다.
일본어 통역을 해 주셨던 태안군청 관계자님께 고맙다는 말씀 전해드립니다.
지진과 원전사고이후 한달동안 지오랜드에서 묵으시면서 청정지역태안을 너무나 부러워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