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사꾼들의 투박한 아이디어와 소박한 솜씨로 시작한 태안튤립축제. 우여곡절이 있었고
지금의 태안 세계튤립꽃박람회, 그리고 태안 가을꽃박람회로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이디어를 더해 반짝이는 LED가 태안의 밤까지 책임지고 있습니다.
입소문에 입소문을 더해 추운겨울에도 꾸준히 찾아주시는 관람객 분들과
재방문을 해주시는 매니아 분들까지! 일일이 고개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추억을 만들고, 즐겁게 사진을 찍으며 매 시즌마다
새롭게 변화하는 코리아플라워파크와 네이처월드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2026. 2. 네이처월드에서
대표이사 손 종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