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빛축제 & 태안꽃박람회
안면도 연육교를 건너가기 전 오른쪽으로 차를 타고 2~3분 가면 있다. 드르니항과 백사장해수욕장을 잇는 다리로 준공 후 군민들에게 공모하여 이름을 지었다.
꽃게다리로 떨어지는 낙조가 장관인 이 곳은 태안군 관광시 반드시 들려야 할 곳으로 자리매김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