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 지내셨어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어떻게 지내셨어요??
저는 튤립친구들 정리하느라 여지껏 바쁘게 땀흘리며 뛰어다녔어요...
어느정도 튤립친구들은 정리가 되어서 이제는 잠시 이별의 인사를 하려고 해요...
서운하다고요??
저 역시 서운하긴 하지만. 아름다운 제친구 '리'가 있으니 마음놓고 잠시 떠날 수 있어요~~
봄에 튤립 개화시기를 맞추기 위해 열심히 일해주신 우리 농부님들께도 감사드리고요..
아름다운 제친구들을 보기 위해 오신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려요...
이쯤에서 제 친구 '리' 를 소개시켜드리고 저는 겨울 빛축제때 뵙기로 해요~~
여러가지로 죄송하고 감사한 2012년 봄이 었습니다.
모두들 사랑하세요~~
'리'야 언능 인사드려~~~

안녕하세용~~
저는 태안사계절꽃축제에서 애교를 맡고 있는 리에용~~
이렇게 만나뵙게 되어서 영광이라고 생각해용~~
봄 시즌동안 튜니가 여러분들과 함께이야기 하는것을 보며 얼마나 부러웠는지 몰라용~~
비록 짧은 기간이 될테지만 저도 여러분들과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어가고 싶오용~~~
도와 주실거죵~~~??
오늘은 이렇게 인사드리는 것으로 만족 하고
빠른 시일에 우리 백합들의 모습을 소개해 드릴께용~~~
그럼 다시 만날때까지~~~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