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빛축제 & 태안꽃박람회
백합꽃 향기에 취해 집을 지은 거미 한 마리..
노란 꽃과 거주자의 연두빛깔이 너무나 잘 어울리네요.
나도 너처럼 향기속에서 살 수 있다면 좋으련만..
우리네 인생사 쉬운 일은 아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