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빛축제 & 태안꽃박람회
지난 번에 왔을 때는 보지 못했는데 이곳에 이렇게 이쁜 길이 있었네..
기차타고 여행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겨움에 흠뻑 젖은 이 길이 우리 딸도 맘에 들었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