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빛축제 & 태안꽃박람회
백합꽃축제가 마무리 되고 오는 가을꽃축제(국화, 코키아, 샤프란 등)를 위해
구근 채취 후 축제장 전 바닥을 똥으로 덮었습니다. 퇴비라고 해야겠죠^^
백합 향의 버금가는 코 끝 진한 똥냄새도 추억으로 담아가시길 바라며
빛축제 관람 오시는 관람객분들에게는 양해를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