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 사계절 꽃축제, 3종 캐릭터 발표 | ||||
| - 계절별 대표 화종인 튤립의 ‘튜니’, 백합의 ‘리’, 달리아의 ‘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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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C-TV 이윤지아나운서] 태안 사계절 꽃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한상률, 이하 추진위)는 앞으로 사계절 꽃 축제 홍보에 앞장서게 될 3종 캐릭터를 발표했다. 추진위에 따르면 튤립을 형상화한 ‘튜니’는 셋 중 대표 캐릭터로 엄마 같은 존재이며 ‘리’는 애교쟁이, ‘달’은 사고뭉치로 재미있게 캐릭터화 했다. 이들은 이미 홈페이지, SNS, 인쇄물, 홍보물 등에 등장해 축제 홍보의 일임을 담당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축제장 뿐 아니라 각종 홍보 현장에 나타나 어린이들과 대중들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또한 축제를 기념하는 각종 기념품 및 상품에 등장해 그 가치를 더할 예정이며 나아가서는 홍보 UCC, 에니메이션, 홍보영상 등에서도 활약할 예정이어서 기대가 한층 더 높다. 이를 바탕으로 추진위에서는 추후, 컵, 티셔츠, 각종 학용품, 인형 등을 비롯한 각종 캐릭터 상품을 출시할 계획도 세우고 있다. 꽃 축제 추진위 관계자는 “태안 사계절 꽃 축제 캐릭터를 이용해 다양한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라며 “지금은 홈페이지나 각종 인쇄물에 나오는 정도에 그쳤지만 앞으로 다양한 캐릭터 제품들을 출시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사계절꽃축제는 봄(4.22~5.8)에는 ‘튤립’, 여름(6.20~7.1)에는 ‘백합’, 가을(9.1~10.31)에는 ‘달리아’ 등의 꽃 축제가 열리며 겨울(12.20~1.31)에는 ‘빛과노을’ 꽃 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