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빛축제 & 태안꽃박람회
[ 시티저널 이동우 기자 ] 최근 전국적인 이상 저온 현상이 계속되면서 태안의 명물인 튜울립의 개화 시기가 예상보다 늦어져 관련 축제 마저도 늦어질 전망이다. 태안사계절꽃축제추진위원회는 당초 22일부터 튤립 꽃이 절반이상 개화할 것이라 예측했지만 쌀쌀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약20%의 개화율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http://www.gocj.net/news/articleView.html?idxno=42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