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최병일 기자)태안튤립꽃축제가 절정을 맞고 있다. 지난 21일 개막 이후 29일까지 누적 관람객 12만명을 돌파하며 가족단위 관광객은 물론 연인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태안튤립꽃축제는 생각보다 다양한 즐거움이 숨어 있다. 그저 꽃만 즐기지 말고 다양한 이벤트와 재미있는 장소를 알면 더욱 새롭게 축제를 즐길 수 있다. 튤립꽃축제는 5월8일까지 계속되며, 6월20일부터 7월1일까지는 백합꽃축제가, 9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는 달리아꽃축제가, 12월20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는 빛과노을꽃축제가 계속된다. 태안튤립꽃축제를 즐기는 7가지 방법을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