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도 꽃박람회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태안튤립꽃축제가 21일 개막 이후부터 29일까지 누적 관람객 12만명을 돌파하면서 최고 절정을 맞고
있다. 많은 관람객이 찾고 있는 태안튤립꽃축제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축제장 방문 전 몇 가지 관람 포인트를 알고 가면 도움이 된다.
축제장에는 매표소가 두 곳이 있으며 정문 매표소를 통과하면 정면에는 만남의 호수와 거북이 동산이, 왼편으로는 고백의 동산,
자연사박물관, 민속박물관 등이 있으며 오른편으로는 화훼판매장이 자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