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의 날인 1일, 태안 튤립꽃축제장에 봄꽃을 즐기려는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태안군에 따르면 이날 태안 튤립꽃축제가 열린 남면 신온리 일원 축제장에는 완연한 봄날씨 속에 튤립을 즐기려는 3만여 명의 나들이객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화려한 꽃들 외에도 자연사박물관, 민속박물전시관, 태안홍보관, 백합전시관, 네덜란드홍보관, 캐릭터홍보관 등 여러 부대시설들과 다양한 이벤트 및 체험 프로그램들도 마련되면서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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