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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뉴시스】박상록 기자 = 지난 1일 낮 최고기온이 26도를 웃돌면서 개화 절정시기를 맞은 충남 태안군 남면 신온리 태안 튤립꽃축제
행사장에는 봄꽃을 즐기려는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태안군에 따르면 이날 태안 튤립꽃축제장엔 완연한 봄날씨 속에 튤립꽃을 보기위해
3만여 명의 나들이객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4476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