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태안튤립꽃축제장을 찾은 관람객이 하루 4만 여명을 기록했다.
태안튤립꽃축제추진위에 따르면 지난 4월 22일 꽃축제장을 개장한 이래 1일 방문객 수로는 최고 기록을 나타내는 등 누적 관람객이 23만여명을 넘어섰다.
꽃축제추진위는 어린이날을 맞아 풍선 및 꽃씨 나눠주기, 페이스페인팅, 즉석사진촬영, 경품 이벤트, 벨리댄스, 마술쇼, 오카리나 연주 등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들을 위한 풍성한 행사를 마련했다.
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1205060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