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백합꽃 축제, 관람객 북적
충남 태안군 남면 신온리 일대 26만㎡에서 열리고 있는 태안 백합꽃 축제에 수 많은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태안 백합꽃축제 추진위 측은 당초 이달 5일까지 캐최키로 했던 이번 축제를 7일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했다.
주말인 지난 30일까지
총 5만15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는 등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축제장에선 르네브, 시베리아, 소르본느,
발디솔레, 블랙아웃 등 각양각색의 백합꽃들이 빨강, 노랑, 자주 등의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백합꽃이 관광객들의 발길을 유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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