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충청일보 장영숙기자]태안군 남면 신온리 일대 약 26만㎡의 대지에서 펼쳐지고 있는 환상적인
백합꽃의 향연, 백합꽃 축제가 절정인 가운데 한 주만 남아있어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당초 5일에서 7일까지 연장 개최되는 태안백합꽃축제는 지난 주말까지 총 5만1500여명이 다녀가며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축제장에선 르네브, 시베리아,
소르본느 , 발디솔레, 블랙아웃 등 각양각색의 백합꽃들이 빨강, 노랑, 자주 등의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백합꽃을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