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2일부터 16일간 개최, 6만5000여명 방문
태안군 남면 신온리 일대 약 26만㎡의 대지에서
지난달 22일부터 16일간 펼쳐진 태안 백합꽃 축제가 지난 7일 아쉬움을 뒤로한 채 막을 내렸다.
당초 목표 관람객 10만명에는
못미치지만 지난해 3만여명보다 2배가 넘는 6만5000여명이 다녀가며 무더위 속에서 선전을 했다는 평가다.
이에 꽃축제 추진
위원회(위원장 한상률)측은 꽃과 바다 그리고 빛을 접목해 오는 7월20일부터 8월18일까지 개최되는 ‘태안 빛 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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