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 다알리아 꽃축제’ 14일~10월 20일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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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부터 내달 20일까지 37일간 남면 신온리 일원에서 '2013 태안 오색 다알리아 꽃축제'가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축제장에 핀 다알리아
꽃과 바다의 고장 태안에서 가을의 정취를 한층 자아낼 오색 다알리아꽃을 비롯한 가을꽃들의 향연이 펼쳐진다. 태안꽃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한상률)는 ‘감사와 사랑’이란 주제로 오는 14일부터 내달 20일까지 37일간 남면 신온리 일대 약 26만㎡의 대지에서 ‘2013 태안 오색 다알리아 꽃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주 전시품목인 다알리아를 중심으로 천일동안의 영원한 사랑이라는 꽃말을 가진 천일홍과 믿음직한 사랑을 뜻하는 과꽃을 중심으로 메리골드, 리아트리스 등 총 다섯 가지 꽃을 식재해 말 그대로 오색꽃의 대향연을 펼칠예정이다.
태안=박기명 기자 kmpark3100@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