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4일 개막돼 내달 20일까지 충남 태안군 남면 신온리 일대 약 26만㎡에서 펼쳐지는 ‘2013. 태안 오색 다알리아 꽃축제’가 연일 2000여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축제 분위기가 절정에 달하고 있다. 사진은 다알리아 꽃축제장 모습 2013.09.26
특히 연보라색의 리아트리스에 배추흰나비가 모여 들어 앉아있는 모습은 환상적인 자태를 뽐내며 사진촬영에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 실제동물모형 전시장과 놀이공원, 앵무새에게 직접 먹이를 주며 만져볼 수 있는 체험은 어린이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와함께 닥터피쉬로 잘 알려진 담수어종을 풀어 발의 각질을 제거해주는 물고기체험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큰 재미와 흥미를 심어주며 축제를 더욱 즐겁게 만들고 있다.

꽃축제 관계자는 “가을바람이 선선하게 불어오면서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주시고 있다”며 “가족과 함께 많이 찾아
오셔서 멋진 가을 여행을 즐기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3. 태안 오색 다알리아 꽃축제 문의는 태안꽃축제추진위원회 전화(041-675-7881)로 하면 된다.
2013. 태안 오색 다알리아 꽃축제 문의는 태안꽃축제추진위원회 전화(041-675-7881)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