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태안 튤립·빛 축제 입장객 백만 명 돌파
TJB 기자
태안 튤립·빛 축제가 개장 이후 4년 만에 누적 입장객 1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태안 꽃 축제 추진위는 지난 2012년 처음 축제를 시작한 뒤 지난해 말까지 모두 110만 1천여 명이 축제장을 찾았으며, 빛 축제를 개최한 최근 2년 동안은 해마다 입장객이 2배가량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꽃 축제 추진위는 올해 역시 튤립과 백합 등 300품종, 150만구의 꽃으로 장식하는 제5회 튤립축제를 4월 16일부터 5월 8일까지 개최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