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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올해 관광객 1천만명 유치 총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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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달 16일 '화가들의 정원'주제로 열리는 태안 튤립축제장 모습. |
태안군은 올해 관광객 10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이달부터 ‘태안시티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다각적인 관광수요 창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한상기 군수는 서해안 최고의 휴양도시 태안군의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서한문을 만들어 전국 기관·단체에 발송하는 등 관광객 유치에 군정의 역량을 집중해 성과를 창출해 낼 방침이다
군에 따르면, 군은 이달부터 매주 토·일요일 오전 10시 태안읍 공영버스터미널 옆 태안새마을금고 앞에서 버스를 타고 출발해 오후 5시까지 군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태안시티투어’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
운행코스는 북부와 남부 2종류이며 북부코스는 신두리 해안사구→ 천리포수목원→ 만리포 해변→ 태안 전통시장이다.
또 남부코스는 팜카밀레→ 쥬라기박물관→ 안면도 자연휴양림→ 꽃지해수욕장을 각각 돌고 오는 코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