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전·충남서 이번주부터 절정 이루는 봄꽃 구경하세요

'태안 세계튤립축제'는 4월 16일부터 5월 8일까지 충남 태안군 남면 신온리 네이처월드에서 열린다.
26만㎡ 꽃밭에서 펼쳐지는 축제에서는 튤립, 백합, 팬지 등 300여 품종 150만 송이의 튤립꽃을 즐길 수 있다.
세계 5대 튤립축제인 '태안 세계튤립축제'가 4월 16일부터 5월 8일까지 충남 태안군 남면 신온리 네이처월드에서 열린다. 26만㎡ 꽃밭에서 펼쳐지는 축제에서는 튤립, 백합, 팬지 등 300여 품종 150만 송이의 튤립꽃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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