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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튤립축제가 오는 13일부터 내달 10일까지 27일간 남면 신온리 네이처월드에서 열린다. 2015년 세계튤립대표자회의에서 세계 5대 튤립축제로 선정된 태안 튤립축제는 ‘튤립! 세계를 담다’라는 주제로 300품종 200만구의 튤립으로 축제장을 아름답게 물들인다.
특히 국보1호인 숭례문을 비롯해 프랑스의 에펠탑, 네덜란드의 풍차, 이집트의 피라미드 등 각 나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들어서 관광객들에게 이색적인 멋과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 할 예정이다.
또 튤립축제 이전인 4월 초부터는 100만송이의 수선화를 축제장에서 만나볼 수 있어 튤립과 함께 화려함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