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수선화 / 마운트후드(mount h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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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선화는 하얀 꽃잎이 아주 매력적이죠?
컵이 쭉 뻗어나와 반듯하게 있는 모습이 조금 무뚝뚝해보이지만
처음 꽃을 틔울때는 상아색에 은은향 향도 나는 포근한 친구랍니다~
품종소개
6개의 꽃잎이 뻗어나온 상아색의 컵을 받치고 있는 모습으로
은은한 향이 나고 상아색이었다 크면서 점점 옅어져 흰색에 가까운 색으로 변합니다.
크기는 30~60cm 까지 자라며 품종이 나온 이후로
꽤 오랫동안 사랑받은 수선화랍니다~
추식구근으로 가을에 심으며 7cm이상의 간격을두고 17cm정도의 깊이로 심습니다.
쉽게 자라는 종으로서 습지나 습윤한 환경, 양지, 그늘, 배수토양 등 어느 토양에서나 적응을 하며 성장기에는 토양을 촉촉하게 유지하지만 잎사귀가 시들기 시작하면 물을 점차적으로 줄여줍니다.
** 수선화의 꽃을 모두 즐긴 후 수확을 원한다면, 반드시 상층부의 식물이 자연스럽게 말라서 사라진 뒤(늦여름)에
구근을 캐셔야합니다.
1-2년까지는 땅에 그대로 심어 월동을 하셔도 좋으나 3-4년에 한번은 수선화를 캐내어 소독 후,
반그늘에 말리는 작업을 해 주셔야 아름가운 꽃을 병충해 없이 오래 볼 수 있습니다.
2018 태안수선화축제 식재모습
key word
오래 사랑받은 / 은은한 / 순백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