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가을꽃축제]
“코키아”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 추억속의 빗자루
태안가을꽃축제에서 준비한 "코키아"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일본에서는 해변공원에서 이런 코키아 축제를 연다고 합니다.
복슬복슬한 붉은 색이 참 귀엽습니다.

사실 "코키아"는 "댑싸리" 로
우리가 예전부터 빗자루로 만들어 사용한던 바로 그 식물이랍니다.
1년생 초식물로 "대싸리"라고도 합니다.
꽃은 연한 녹색으로 7~8월 한여름에 피고, 씨앗은 8~10월에 여뭅니다.


9월까지 녹색의 빛을 띠고 있다가
9월 중순부터 10월 하순까지 점차 붉은색을 띱니다.
예전에 어른들에게는 빗자루로 만들어 바닥을 쓰는
용도로 밖에 관심을 못 끌던
코키아가
지금은 부러 찾지 않으면 볼수 없는 식물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