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축제지기입니다
태안 세계튤립축제가 끝났지만 축제장은 지금부터가 다시 시작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바쁜데요
다음 백합축제를 열기 위해서 열심히 준비 중입니다
메인동산의 튤립구근을 캐고 있는 모습입니다
튤립 구근을 다 캐고 난 후에는 그 자리에 백합 구근을 심는 작업을 이어갑니다
축제기간동안 이쁜 꽃을 보여준 튤립들아 고마워~~~~
백합의 구근을 심을때는 구근의 싹이 외부환경에 노출이 되면 꽃이 자라지 않기 때문에
깊게 땅을 파서 구근을 심어야 합니다

7월 24일 부터 8월 3일까지 열리는 태안 백합꽃축제 기대 많이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