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축제지기입니다

D-7
태안 백합축제까지 일주일이 남은 지금
축제장의 분위기를 살펴 볼까요~?
백합축제의 주인공은 누구다?
당연히 백합!
축제의 주인공 답게 알록달록한 색깔을 뽐내며 축제가 시작되기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꽃이 백일동안 붉게 핀다고 해서 지어진 이름 백일홍!

붉은 색의 백일홍만 있는게 아니라 노란 백일홍도 무척이나 이쁘답니다~
축제장 곳곳에는 여름의 벚꽃같은 가우라가 피어 있고~
사루비아~
루드베키아~
수련~
여름의 꽃 해바라기까지~

2017년 7월 24일 태안 백합축제에서 만나 보실 수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