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축제지기입니다.
벌써 2022년도가 얼마 남지 않았어요ㅠㅠ
이맘때쯤에 생각나는건 모다?? 크리스마스!!!!
태안 빛축제장은 곧 있을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앞두고
열심히 준비중인 모습을 작업에 방해되지않게 찍어왔습니다!
허전했던 입구엔 강아지 2마리와 대형 트리를 제작중인데,
트리가 지금은 뼈대만 덩그러니 있지만 완성되면 얼마나 이쁠지 기대가 된답니다~
입구를 지나 허그나무 근처에는
코끼리와 소가 쨘!!!
월동에 들어간 야자수 대신
돼지와 쥐가 쨘!!!
허전했던 곳들에 조형물들이 쨘!!!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더욱더 풍성해지고 있는 태안빛축제
즐거운 연말 태안빛축제에서 보내시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