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어디론가 떠나고싶은 가을이네요. 더 추워지기 전에 망설임 없이 빛축제장을 찾아주시라고 저 순이가 떡밥을 던져봅니다!ㅎㅎ
순이가 빛축제장을 사랑하는 이유는,
물론 멋짐폭팔하는 포토존들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 멋짐 폭팔하는 포토존을 세운 곳, 세운 사람들, 운영하는 사람들이 좋아서 이기도 하답니다.
늦은 밤 빛축제장을 찾아주시는 분들은 실감 못하시겠지만 수선화축제때 축제장을 오시면 알 수 있는 전시관의 진실.
바로 시골미 뿜뿜하는 비.닐.하.우.스
이 공간을 누가 비닐하우스라고하겠어요.ㅎㅎㅎ
비닐하우스의 변신은 무죄입니다.
아치터널의 비밀, 이제 좀 해결이 되셨나요?
설마설마하셨다구요?
정말 비닐하우스입니다.ㅎㅎㅎㅎ
시골미 뿜뿜 외관 속 멋진 포토존! 넘나 반전매력인것.
세상에서 제일멋진 비닐하우스 구경하러 빛축제장으로 고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