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축제지기입니다.
바라던 처서매직은 없었지만 그늘 아래서 살짝은 시원한 바람을 맡고 있자니
가을이 가까워지고 있는게 느껴지지않나요?
아직 야화 정식 오픈은 아니지만
빛축제 오픈 시간에 맞춰 들어오시면 2배 더 즐기실 수 있답니다.
오픈 시간엔 일몰시간과 맞물려서 석양 구경 겸 1차로는 꽃구경을 먼저하시고
일몰 후에 2차로 빛축제를 즐겨보시는건 어떨까요?
아직 조성이 마무리 되진 않았지만 오늘도 역시나 맛보기 사진 투척!
*태안빛축제는 정상운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