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친정아버지 대신해서 글을 올립니다.
어려운 살림에 4남매 키우시며 신혼여행도 가지못하시고 살아오신 두분이세요
아버지께서 무뚝뚝한 성격이라 어머니께 사랑표현을 잘 못하셔서 따뜻한 봄 햇살가득한 태안 꽃 축제에서
저절로 서로가 얼마나 소중한사람인지 느낄수있는 계기가 됐으면해서 신청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바쁘고 힘든 농사일 잠시 접으시고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고싶어요 ..
자식으로써 부모님께 하나의 선물을 드리고싶어서 신청하게됐어요. 뽑아주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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