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갤러리

태안꽃축제 & 태안빛축제

수선화향기 가득한 봄의 설렘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포토갤러리

  • 태안꽃축제
  • 포토갤러리
게시글 검색
태안꽃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색의 여왕 튤립축제 관람기
2012-05-08 03:03:20



 

 

태안꽃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색의 여왕 튤립축제 관람기

 

태안꽃축제를 겨냥해서 겸사겸사 안면도쪽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5월 2일 수요일에 참석했구요. 날씨가 매우 화창해서 눈이부셨습니다.

 

평일임에도 아주 많은 사람들이 방문한지라.. 머나먼 주차장.. 후문쪽으로 주차를 하고

후문쪽으로 입장을 했습니다. 성인 9,000원 겉에서 보기엔.. 뭐 좀비싸구만

 

후문쪽은 전반적으로 좀 허접하게 구성되어 있는것이 다소 실망스러웠달까..

 

하지만 전반적으로 다 돌아보고는 꽤 만족스러운 ^^

튤립의 모양과 빛깔이 이렇게 다양하게 많은줄은 몰랐네요.

꽃을 좋아하고.. 구분하고 이름을 달달 외우고 싶은 저로써는

솔직히 외래종의 어려운 이름을 가진 수백종의 장미가 제일 무섭고..

이제부터 튤립도 무서울거 같습니다.

 

축제장에 심어진 것만도 백여종에 욱박하고,

비슷한 시기에 피는 히아신스나 데이지종도 함께 어우러져 있었으니..

머릿속은 일대 혼란 !!

오로지 즐감모드

 

같은 축제장에서 보름개장 한달보름 준비기간(파종하고 육성하는)을 텀으로

몇가지 꽃축제를 갖습니다. 아래의 내용과 같구요.

백합도 무척이나 기대되는군요. (튤립 기간중에도 비닐하우스에 몇가지 백합을 육성 전시하고 있었구요. 아마 미리보기?)

 

 

 

(축제 홈페이지 펌)

 




 

서울에서 가기엔 만만한 거리는 아닙니다. 다만 홍성ic에서 방조제 길로 가면 서산 태안을 거쳐가는것보단

훨씬 시간이 단축되는 .. !

 

사진을 봅시다.. 관람기라고 하기엔 전반적인 풍경이 없군요. 덥고 햇볕 피할곳도 마땅하지 않아

무거운 몸뚱아리 지친관계로다가 렌즈를 갈아 끼울수가 없었어요.

 

 

 

# 아름다운 노부부의 산책길

 

 

 

 

# 윗쪽 배경으로 인공천이 흐릅니다만, 비가 오거나 하지도 않았음에도 똥색물이.... 이거 개선이 되어야겠어요. 전반적인 풍경을 망칩니다.

 

 

 

 

 

# 아가와의 추억을 담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구요.

 

 

 

 

 

# 다양하고 아름다운 색상이 마음을 따뜻하고 여유롭게 해줍니다.

 

 

 

# 연인들의 모습도 볼 수 있고

 

 

 

 

# 제가 좋아하는 자주색 백합. 아직 제철은 아닌지라 한쪽에 마련된 비닐하우스에서 미리선뵈기 하고 있네요.

 

 

 

 

 

# 구름이 조금 있는 날이였고 해가 중천이였으나, 영롱한 튤립에게는 모두 양질의 빛입니다.

 

 

 

# 먼쪽으로는 많은 관람객이 지나고 있어요.

 

 

 

 

 

# 푯말로 품종이 상세히 적혀있는

 

 

 

# 사이드로는 하우스가 있고 몇가지 먹거리나 구매할것이 있습니다.

 

 

 

 

 

# 대부분의 히아신스는 사망하셨으나, 보라색은 살아 있더군요. 일반적으로 같은 품종의 꽃일때 보라(자주)색은 조금 늦게 피고 조금 늦게 집니다.

 

 

 

# 카네이션이나 장미처럼 생긴 그대도 튤립이란 말입니까?!

 

 

 

# 햇살이 가장 강할때 스스로 불태우는 강렬한 색의 튤립

 

 

 

 

# 이건 마치 익은 꽈리가 터진듯한 느낌이..

 

 

 

# 아가도 뛰어놀고

 

 

 

 

# 벌써 한철을 흘러간 친구들도 보입니다.

 

 

 

# 살갗이 여리고 여려 빛을 반쯤 산란시켜 마치 투명한 유리처럼 빛나고 있네요.

 

 

 

 

 

# 수로 옆으로 수선화 군락도 자라고 있네요

 

 

 

# 물이 똥색의.... 탁한 수질때문에.. 몇시간을 기다려서 물의 빛망울을 조금 얻는데 성공은 했습니다..

 

 

 

 

 

 

# 요건 하우스 매장안에 있던 처음보는 꽃인 사막장미

 

 

 

# 이쁘게 자란 아이비도 팔구요

 

 

 

 

 

# 요 달모양 화분!! 이거 서울의 꽃집에서 두세배 정도 줘야 살수 있어요. !! 사고싶었으나 ㅠㅠ 일정이 남은관계로 차에서 사망할까봐...

 

 

 

# 요 품종도 매우 이뻣는데.. 써있었어요. 요곤 판매용이 아닙네다 하고

 

 

 

 

# 뻥(쌀)과자 파는 분도 있었군요.. ㅋ

 

 

 

 

 

 

마감하며.. 다소 아쉬운점은

빛을 피해 쉴곳의 부재된점과 (식당에서 앉에서 쉬기엔 눈치가 보이고 한곳에만 위치하고 있음)

몇일간 비가 오지 않았음에도 수로의 흙탕물이 전반적인 전경을 위해하고 있다는점

사진을 추리고 작성하다보니 튤립축제의 마지막인 8일이 되었군요.

많은 분들이 아름다운 추억 만들었길 바랍니다.

 

 

SNS 공유
플라워파크몰
아다람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