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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축제 보도자료 튤립 물결 태안반도 물들인다 (중도일보 2012. 2. 19 일자)

  • ffestival
  • 2012-02-20 09: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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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 물결 태안반도 물들인다
꽃축제 4월 22일 열려… 군, 실무추진위 구성 완료
 
 
 
태안반도에서 2002·2009년 안면도국제꽃박람회의 명성을 이어나갈 '사계절 튤립 꽃 축제'가 오는 4월 22일부터 17일간 열린다.

태안군에 따르면 화훼 영농인들로 구성된 네이처영농조합법인(대표 강항식)은 지난 1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사계절 튤립 꽃 축제 실무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강항식씨를 선임했다.

이날 발족식에는 한상률 전 국세청장을 비롯해 김건호 농학박사, 박정철 가든인허브라영농조합법인 대표, 김정길 별주부마을 운영 위원장 등 48명의 추진위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4월 열리는 태안군 튤립 꽃 축제는 남면 신온리 일원에 개최될 예정으로 축제장에는 튤립을 비롯해 유채, 피튜니아, 메리골드 등 다양한 꽃들이 서해바다와 저녁노을이 한데 어울려 한편의 스토리를 구성할 계획이다.

특히 태안군과 화훼인들은 튤립 꽃 축제가 단순히 전시회를 통한 입장수익은 물론 화장품, 비누 등 꽃을 원료로 하는 각종 가공상품까지 파급효과와 전국 최고의 관광휴양지 태안의 이미지 향상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또 축제를 통해 지금까지 1차 산업에 머물러 있던 태안의 화훼 산업이 2차, 3차 산업으로 발전해 화훼인들과 주민들의 소득증대도 기대하고 있다.

한상률 태안 사계절 꽃축제 위원장은 “꽃과 나비가 서로 공생하듯, 이번 튤립 꽃 축제 역시 협력의 정신, 공생의 발전의 취지에 맞게 운영돼야 한다”며 “실무 추진 위원 뿐만 아니라 태안군민들의 자발적 참여만이 태안 사계절 꽃축제가 태안의 대표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태안군내 화훼인들이 계절별로 추진하는 '태안 사계절 꽃 축제'는 아름다운 태안 바닷가에 자리 잡은 26만4000㎡의 넓은 대지에 봄에는 튤립, 여름에는 백합, 가을에는 다알리아, 겨울에는 빛 축제 등의 다양한 콘텐츠로 사계절 내내 관광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태안=김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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