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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축제 보도자료 [대전일보]"꽃향기 맡으며 바다체험 즐기세요"

  • ffestival
  • 2012-03-27 12: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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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태안 튤립 꽃 축제 해루질·바다낚시 등 다채

[태안]'2012 태안 튤립 꽃 축제'를 한달여 앞두고 태안반도만의 차별화된 관광상품이 관광객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꽃축제가 열리는 남면은 마검포, 곰섬, 청포대 해수욕장과 드르니항, 마검포항, 몽산포항이 인근에 있어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에게 아름다운 꽃 세상 뿐 아니라 색다른 해양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꽃 축제가 열리는 4월과 5월 태안반도서 즐길 수 있는 해양체험은 크게 해루질·독살체험으로 대표되는 해변체험과 바다 낚시 등 해상체험으로 나눌 수 있다.
꽃 축제가 열리는 4월과 5월 태안반도서 즐길 수 있는 해양체험은 크게 해루질·독살체험으로 대표되는 해변체험과 바다 낚시 등 해상체험으로 나눌 수 있다.

'해루질'은 낙지, 해삼, 골뱅이, 게, 고둥 등을 온 가족이 함께 맨손으로 잡을 수 있어 잡는 재미와 먹는 재미, 학습효과를 동시에 거두게 되는 일석삼조의 관광상품이다.

조수간만의 차를 이용해 물고기를 잡는 어업방식인 독살은 돌담을 V자로 쌓아 썰물 때 물고기가 빠져나가지 못게 하는 전통 어로방식이다.

독살은 조수간만의 차가 큰 사리 때 가능하며 그물 등 체험도구를 이용, 바닥을 드러낸 갯벌에서 멸치, 광어, 우럭 등 온갖 물고기를 직접 잡아볼 수 있으며 청포대해수욕장 인근의 별주부마을에서 체험이 가능하다.

태안은 서울 등 수도권을 비롯한 대전 등 중부권에서 접근성이 좋은데다 어획량이 많고 어종이 다양해 낚시 성수기인 4-10월 주말이면 하루 평균 4000여 명이 넘는 낚시객이 근흥면 안흥항과 신진도, 꽃 축제가 열리는 신온리 인근 마검포항, 드르니항, 몽산포항 등지로 몰려든다.

특히, 꽃 축제 기간에 남면 몽산포항에서 '몽산포항 주꾸미축제'가 열려 축제장을 둘러보고 알이 꽉찬 주꾸미를 먹는 것 또한 빼 놓을 수 없는 재미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꽃샘추위가 수그러들고 따뜻한 봄이 찾아온 만큼 다음달 22일부터 열리는 태안 튤립 꽃 축제를 온 가족과 함께 찾아 다양한 꽃 구경과 바다체험을 경험하는 것은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명영 기자 jmy016@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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