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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축제 보도자료 백합 향 취하고 추억 캐고(대전일보 12. 06. 25일자)

  • ffestival
  • 2012-06-25 1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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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항항 해삼·팔봉산 감자 등 서해안 농산물 축제 잇따라 둘레길 걷기 체험 등 다채

 

[서산·당진·태안]충남 서해안 지역에서는 이번 주말 곳곳에서 농산물 축제가 잇따라 열리고 있다.

태안군 남면 신온리 일대 26만㎡에서는 지난 20일부터 '2012 태안 백합꽃축제'가 펼쳐지고 있다.

내달 1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축제에는 르네브, 시베리아, 소르본, 발디솔레, 블랙아웃 등 100여개 백합 품종을 감상할 수 있으며 관람객이 직접 나만의 화분 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소망나무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태안군 소원면 모항항에서는 지난 8일 '제1회 태안군 모항항 해삼축제'가 시작돼 24일까지 이어졌다.

해삼, 우럭, 광어 등 싱싱한 수산물을 방류하는 행사와 무료 해삼시식회, 바다낚시대회, 수산물 깜짝경매, 수산물 중량 맞추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지난 23-24일 서산시 팔봉면 팔봉산 일대에서는 계속되는 가뭄속에 제11회 서산 팔봉산 감자축제가 열렸다. 감자 즉석경매와 함께 감자 높이 쌓기, 감자 무게 맞추기, 맨손 물고기 잡기, 갯벌 조개캐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10만㎡ 규모의 널찍한 감자밭이 마련돼 가족단위 관광객들을 맞았으며 시중가격의 절반도 안되는 수준인 5㎏당 6000원, 10㎏당 1만원의 참가비를 내고 씨알 굵은 감자 캐기를 즐겼다.

행사장에 설치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에서는 서산6년근인삼과 서산6쪽마늘, 서산생강한과 등을 15% 가량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는 장터도 마련돼 인기를 모았다.

23-24일 당진시 순성면 봉소리 일대에서는 제4회 순성 왕매실따기 체험행사가 열렸다.

매실 따기 체험과 함께 토속 먹거리 마당, 지역 농특산물 저잣거리가 운영되고, 왕매실 막걸리 마시기 대회와 매실음식 체험, 주민·관광객 어울림 마당, 4㎞의 남원천 둘레길 걷기 체험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정관희 기자 ckh3341@daejonilbo.com

오융진·정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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