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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축제 보도자료 [펌]2013.04.22_조은뉴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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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29 10: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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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태안 튤립꽃축제 개막

200품종, 100만송이의 튤립이 한꺼번에 피어난 장관을





[(태안)조은뉴스=김가중 객원기자] 2회 태안 튤립꽃축제가 25일 충남 태안군 남면 신온리 일대 26만㎡의 '축제장에서 개막됐다.

태안 꽃축제 추진위원회(이하 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일년에 네번열리는 '태안 꽃축제'의 시작으로 200품종, 100만송이의 튤립이 한꺼번에 피어난 장관을 감상할 수 있다.

태안튤립축제는 5월9일까지 15일간 열리기로 하였으나 최근 계속된 밤사이 저온현상으로 인하여 본격적으로 꽃이 피질 않아 12일까지 3일간 연장개장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축제는 튤립뿐만 아니라 유채, 패튜니아, 메리골드 등 다양한 꽃들이 함께 어우러진 '꽃의 향연'으로 꾸며지며 별주부전을 테마로 꾸며진 축제장은 만남의 호수를 중심으로 오른쪽 자라마을에는 네 개의 하트를 묶어 거대한 클로버 모양을 연출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저절로 감탄을 자아낼 수 있게 했다.

축제장 가장자리 캐릭터마을에는 민속박물 전시관, 피라미드 동산과 다양한 튤립 품종으로 만들어진 미로가 관람객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민속박물관에서는 우리조상들이 사용하던 생활용품과 60~70년대 교실풍경을 그대로 재연하여 부모님들이 자녀들에게 학생시절 공부했던 모습을 가르켜줄 수 있도록 연출하였고. 태안홍보관에서는 생화가 가장 아름답게 폈을 때 채취하여 특수 용액을 사용해 탈수와 탈색, 착색보존, 건조의 단계를 거친 '프리저브드 플라워'를 감상할 수 있다.

이밖에도 사진공모전, 페이스페인팅,동물농원,다문화체험,직장인밴드공연, 꽃밭의 작은 음악회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와 공연도 마련된다.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입장료는 성인 9천원, 어린이와 만 65세 이상 노인 등 특별할인 대상자는 7천원이다.

축제장 인근에 마검포항, 마검포해수욕장, 청포대해수욕장, 몽산포해수욕장, 안면도 쥐라기공원, 팜카밀레 허브농원, 천리포 수목원 등이 자리하고 있어 패키지여행 코스로 제격이다.

위원회의 한 관계자는 "비록 개막당시 튤립이 저온현상으로 인하여 다소 실망스러웠을지;모르나 향후 몇일안으로 만개가 되면 관광객들이 생동하는 봄을 만끽하며 태안의 아름다운 풍광을 즐길 수 있을것"이라고 전했다.

위원회는 튤립 꽃축제에 이어 6월 백합 꽃축제, 7월 여름 빛축제, 9월 가을 꽃축제 등 사계절 내내 다채로운 축제를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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