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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축제 보도자료 [펌]2013.04.22_불교공뉴스 보도자료

  • ffestival
  • 2013-04-29 10: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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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튤립축제 연이어 대박











[불교공뉴스-충남]태안튤립꽃축제가 지난달 25일 개막 이후부터 30일까지 누적 관람객 10만명을 돌파, 축제기간이 아직도 12일이나 남았는데도 많은 관람객이 입장해 작년대비 150%의 관람객증가를 보여 작년 튤립축제 관람객수 20만명보다 많은 30만명의 목표달성이 무난해 보인다고 전했다.

특히 29일 일요일에는 날씨가 간만에 화창하게 개어 4만명 정도의 많은 관람객이 한꺼번에 몰려 이 일대 남면 신온리 일대의 교통마비가 왔었다고 전했다.

태안튤립축제 추진위원회(이하 위원회)는 튤립의 개화가 덜되 홈페이지와 신문에 방문권고시기를 홍보하기도 하였은나 관람객이 첫날부터 꾸준히 방문하였고 개화가 늦을 걸 알기라도 한듯 별 불만없이 관람하였다고 전했다. 이에 힘입어 29일 맑은 날씨로 인해 개화가 많이 진행되 이제는 아름다운 튤립의 향기에 흠뻑 빠질거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축제장에는 매표소가 정문과 후문에 두 곳이 있으며 정문 매표소를 통과하면 정면에는 만남의 호수와 거북이 동산이, 왼편으로는 사랑의 동산, 민속박물관 등이 있으며 오른편으로는 화훼판매장이 자리하고 있다.

특히 화훼판매장에는 “사막의 장미”라는 독특한 꽃이 있는데 이 꽃은 자생지인 아덴(Aden)에서 유래하여 속명으로 아데니움으로 칭해지고 있고 온실에서 키가 1~2m가지 자란다고 한다. 특히 꽃잎은 트럼펫모양의 통꽃으로 매우 화려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주머니를 열수밖에 없을 정도라고 전했다

또한 백사장에서 횟집을 운영하는 김성도(가명.41)씨는 축제로 유입되는 관광객덕분에 영업이 평소보다 몇 배 성황을 이루고 있어 역시 태안튤립꽃축제의 위력이 대단하다는 것을 실감한다고 전했다

위원회의 한 관계자는 태안튤립축제가 4월25일부터 5월9일까지 개최하려했으나 개화가 다소 늦어 12일까지 연장하기로 하였고 지금부터가 가장 볼만한 장관을 이룰거라 위원회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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