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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축제 보도자료 [펌]2013.05.03_뉴스타운 보도자료

  • ffestival
  • 2013-05-03 11: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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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 날씨가 지속되면서 전국적으로 봄꽃축제와 다양한 행사가 펼쳐지고 있다.
벚꽃향기가 채 가시기전에 진달래축제와 튤립축제가 곳곳에서 열리고 있다.

최근에는 충남 태안군 남면 신온리에서 열리고 있는 “2013 태안 튤립 꽃 축제”가 전국적으로 소개되면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특히 서해바다와 접하고 있어서 가족, 연인들이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지역으로 각광받고 있다.

축제장으로 진입하다보면 이곳 특산품인 천일염도 만날 수 있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도 있고, 천일염이 만들어지는 과정도 체험할 수 있다. 길을 따라 펼쳐지는 바다의 풍경은 말 그대로 한 폭의 그림과 같은 환상에 빠지게 한다.

평일인데도 차량이 많다. 근로자의 날을 맞아 가족과 연인들이 많이 보인다. 주차장은 많은 차량이 주차할 수 있도록 조성해 놓았고, 안내요원이 곳곳에 배치되어 불편함은 없다.

축제장입구에서 표를 구입, 개인일반은 9,000원, 단체 및 할인 7,000원, 청소년 현장 단체는 6,000원이다. 입구를 들어서면 탁 트인 광장이 눈앞에 펼쳐진다.

전체적인 축제장을 한눈에 보려면 축제장 안내지도에 표시되어 있는 전망대동산에 오르면 된다. 사방을 둘러볼 수 있고 동선을 파악해서 이동하면 관람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또, 안내지도에 따라 이동해도 좋다. 특히 유채정원은 꼭 들려야하는 필수코스다. 단, 꽃가루 때문에 조심해야한다.

축제장 대표적인 코스는 무지개정원과 클로버정원, 꽃탑동산, 민속박물전시관등이다. 연인들과 함께라면 소원성취 쌍무지개동산에서 소원을 비는 것도 추억이 될 것이다. 곳곳에 식당과 판매시설이 자리하고 있어 가볍게 축제장을 찾아도 좋을 듯싶다.

축제장은 평지로 만들어져 누구나 쉽게 관람할 수 있다. 몸이 불편한 분들을 위해 각종 의료 기구를 무료로 대여해주는 안내소도 설치되어 있어 부담 없이 찾아도 된다.

관람한 느낌을 말한다면 가족과 연인들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공간으로 손색이 없다. 다만 쉼터와 조형물들이 부족하고 앉아서 쉴 수 있는 그늘막이 없는 게 아쉬웠다. 또 교통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올 때 갈 때 차량의 혼잡을 피할 수가 없었다. 축제장을 찾는다면 오전에 가는 게 좋을 듯싶다.

주변 볼거리로 안면도 쥬라기공원, 천리포수목원, 안면도 자연휴양림, 안면도 할미, 할아비 바위가 있다.

관람소요시간은 1시간 30분~2시간가량 소요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오후 5시까지이다.
주소는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신온리 마검포길 200(신온리 168-3번지)
문의전화 041-675-7881,9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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