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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축제 보도자료 [펌]2013.05.06_뉴시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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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해수욕장·청양 출렁다리·태안 꽃 축제장 ‘북적’
기사등록 일시 [2013-05-05 17:00:00]

【보령=뉴시스】이진영 기자 = 5일 어린이날인 5월 첫째주 휴일을 맞아 서해안 최대의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에는 1만여 명의 관광객이 찾아 확 트인 바다와 모터보트를 타며 즐거운 휴일을 즐겼다. jin22666@newsis.com 2013-05-05

 

충남=뉴시스】이진영 기자 = 어린이날인 5월 첫째주 휴일을 맞아 충남 도내 16개 시·군에서 어린이날을 기념하는 축제가 열려 어린이들을 즐겁게 했고 놀이동산에도 많은 어린이들이 각종 놀이기구를 타며 마냥 즐거워했다.

또 서해안 최대의 보령시 대천해수욕장에는 1만여 명의 관광객이 찾아 확 트인 바다와 모터보트를 타며 즐거운 휴일을 즐겼다.

특히 대천항에서 열리고 있는 수산물축제장에도 전국에서 찾아온 미식가들과 관광객이 몰려 보령 앞바다에서 갓 잡아온 각종 꽃게와 싱싱한 회를 즐기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으며 충남의 알프스로 불리는 청양군 정산면 칠갑산이 위치한 천정호 출렁다리 역시 전국에서 찾아온 5000여명의 관광객들로 붐볐다.

'100만송이 꽃의 향연'인 튤립 꽃 축제가 열리고 있는 충남 태안군 남면 신온리 튤립 꽃 축제장에도 형형색색의 튤립 꽃을 감상하기 위해 1만5000여 명의 관람객이 찾아 봄꽃 향기에 흠뻑 취했다.

관람객들은 200품종 100만송이의 튤립과 유채, 패튜니아, 메리골드 등 다양한 꽃들이 함께 어우러져 핀 드넓은 튤립꽃동산을 돌아보며 봄 정취를 만끽하기도 했다.

인터넷을 보고 천정호 출렁다리를 찾았다는 임모(46,여)씨는 “날씨도 화창하고 천정호를 둘러싸고 있는 칠갑산 또한 아름다운데다 출렁다리의 스릴 역시 만점”이라며 마냥 즐거워했다.

서울에서 가족과 함께 태안 튤립 꽃 축제장을 찾은 이모(36·여)씨는 "200품종 100만송이의 튤립과 유채, 패튜니아, 메리골드 등 다양한 꽃들이 만개한 꽃 축제장을 찾아와 보니 아이들이 무척 좋아 한다"면서 "공기도 상쾌하고 기분이 좋아 행복하다"며 미소를 지었다.


【태안=뉴시스】이진영 기자 = 5일 어린이날인 5월 첫째주 휴일을 맞아 '100만송이 꽃의 향연'인 튤립 꽃 축제가 열리고 있는 충남 태안군 남면 신온리 튤립 꽃 축제장에 형형색색의 튤립 꽃을 감상하기 위해 1만5000여 명의 관람객이 찾아 봄꽃 향기에 흠뻑 취했다. jin22666@newsis.com 2013-05-05


그러나 놀이동산 등 행사장 곳곳이 관광객들이 타고 온 차량들로 인해 극심한 교통체증이 빚어지기도 했다.

오후가 되자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향 당진나들목~송악나들목 8.3㎞ 구간, 송악나들목~행담도휴게소 2.96㎞ 구간, 발안나들목 북측~화성휴게소 2㎞ 구간, 일직분기점 북측~금천나들목 3.51㎞ 구간에서 차량이 극심한 정체현상을 빚고 있다.

한편 기상청은 목요일과 금요일 전국에 봄비가 내리겠다 예보했다.

jin226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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