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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축제 보도자료 [펌]2013.05.14_중도일보 보도자료

  • ffestival
  • 2013-05-29 15:4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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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튤립 꽃ㆍ주꾸미축제 성료

각각 21만ㆍ10만명 몰려

봄 행락철을 맞아 태안반도에서 열린 제2회 태안 튤립 꽃 축제와 제5회 몽산포항 주꾸미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태안군과 축제위원회에 따르면 태안 튤립 꽃 축제와 주꾸미 축제에 각각 21만2000여명과 10만1100여명의 관람객이 몰리며 지난 12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제2회 태안 튤립 꽃축제와 제5회 몽산포항 주꾸미축제가 지난 12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제2회 태안 튤립 꽃축제와 제5회 몽산포항 주꾸미축제가 지난 12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튤립 꽃 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한상률)에 따르면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 수는 폐막일인 지난 12일까지 21만 2000여명으로 당초 목표한 30만명에는 못 미치지만 지난해 가뭄, 폭염, 태풍으로 실추된 축제장 이미지를 제고하고 시설보완과 아름다운 튤립 꽃 연출로 대부분의 관람객이 만족감을 표시해 성공적인 축제였다는 평가다.

특히 꽃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많이 다녀가면서 축제장은 물론 인근 관광지에도 관광객의 수가 동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지역경제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충분히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꽃 축제 추진위원회측은 축제장 연출과 체험 및 즐길 거리 보완 등 새로운 운영체제를 도입해 다음달 22일부터 7월 5일까지 개최되는 백합 꽃 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봄철 별미 주꾸미와 맨손 물고기 잡기 체험을 함께 즐기는 몽산포 주꾸미 축제는 예년에 비해 주꾸미의 생산량이 20% 수준에 머물러 가격이 2배 가까이 비싼 악조건 속에서도 관광객 10만 1100여명이 참여했다.

태안군 관계자는 “이번 튤립 꽃 축제와 주꾸미 축제는 아름다운 봄꽃과 봄철 별미가 만나 각자의 장점으로 시너지 효과를 거둬 장기적인 경기침체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태안반도를 찾게 했다”고 말했다.

태안=김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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