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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축제 보도자료 [펌]2013.06.10_충청신문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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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16 15: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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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황제, 백합꽃축제 태안에서 열린다”

22일부터 내달 5일까지 르네브 등 각양각색, 사진애호가 사로잡아



태안튤립축제 성공에 이어 ‘희생, 그것은 사랑’이란 주제로 남면 신온리 일대 약 26만㎥의 대지에서 펼쳐지게 될 ‘제6회 태안 백합 꽃 축제’는 백합이 주인공이 되는 꽃 축제로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14일간 열릴 예정이다.

태안사계절꽃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한상률)의 주최로 열리는 이번 백합꽃축제는 태안꽃축제의 모태가 된 축제이며 올해로 6회를 맞는다.

전 세계적으로 백합을 노지에 식재하여 축제를 여는 곳은 대한민국 태안이 유일한 곳일 정도로 귀한 꽃이며 화훼중심지이며 관광의 중심지인 태안을 알리는데 견인차 역할을 하는 축제이다. 또한 귀족의꽃, 꽃의 황제로 불린 정도로 화려하고 자태가 뛰어나 사진애호가들에게 인기 있는 꽃이다.

특히 지난 5월에 성황리에 막을 내린 내린 제2회 태안튤립꽃축제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도움을 주면서 지역주민들은 벌써부터 태안백합꽃축제 개막을 기대하는 눈치다.

르네브, 시베리아, 소르본느, 발디솔레, 블랙아웃 등 각양각색의 백합꽃들이 만개될 축제장은 조상들의 지혜와 땀이 녹아있는 민속박물전시관, 태안관광의 모든 것을 볼수 있는 태안홍보관, 20여 품종의 특색있는 식물들을 감상할 수 있는 호박터널 등으로 꾸며진다.

체험행사로서는 동물먹이주기체험, 물고기먹이주기체험, 낚시체험,조개껍질공예, 꽃만들기체험, 비누방울만들기체험, 페이스페인팅등의 행사가 마련된다.

군 관계자는 “꽃 축제가 열리는 6월에는 세발낙지, 우럭, 놀래미, 붕장어 등 맛있는 먹거리가 풍부해 가족 나들이 장소로는 최고”라며 “최대한 자연 그대로의 축제장으로 꾸며 관람객들이 자연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태안꽃축제는 백합꽃축제에 이어 다음달 20일부터는 조명과 꽃이 어루러진 태안빛촉제(Taean Lighting Festival)를 같은 장소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9월에는 다알리아,천일홍,베리골드,과꽃,리아트리스등으로 화려하게 연출하는 태안가을꽃축제(Taean Autumn Flower Festival)를 개최하여 지속적으로 태안을 알리는 역할을 해나갈 예정이다. ‘2013 태안 백합 꽃 축제’에 대한 문의는 태안꽃축제추진위원회(041-675-7881.7882)로 하면 된다.

태안/신현교기자 shk11144@dailyc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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