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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축제 보도자료 [펌]2013.06.12_디트뉴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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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반도에 부는 '백합 꽃향기'

22일부터 축제 개최..'캐릭터마을' 등 볼거리

류재민 기자 | jaeminwow@empal.com 입력 2013.06.12 13:54:43 수정 2013.06.12 13:59:24



오는 22일부터 2주일 동안 태안군 남면 신온리 일대에서 '제6회 백합 꽃축제'가 열린다. (사진제공: 태안군)

100만송이 튤립꽃 향기로 만발했던 태안에 이번에는 백합꽃의 향연이 펼쳐진다.

12일 태안군에 따르면 태안꽃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한상률)는 ‘희생, 그것은 사랑’이란 주제로 오는 22일부터 내달 5일까지 남면 신온리 일대(약 26만㎡)에서 ‘제6회 태안 백합 꽃축제’를 개최한다. 

화려한 자태에 귀족의 꽃이라 불리는 백합은 흔히 흰색이 많이 알려져 있지만, 태안 꽃 축제장에선 형형색색의 환상적인 자태를 한꺼번에 볼 수 있다.

르네브, 시베리아, 소르본느, 발디솔레, 블랙아웃 등 이름도 생소한 각양각색의 백합꽃이 빨강, 노랑, 자주 등 색깔을 뽐내며 향긋한 향기로 관광객을 유혹할 전망이다.

또 별주부전을 테마로 꾸며진 꽃축제장 한가운데는 만남의 호수, 좌측엔 토끼마을, 우측에 자라마을이 있으며, 축제장 가장 자리에는 캐릭터마을로 둘러싸여 축제장 곳곳에 볼거리도 풍부하다.

특히 행사장 내 체험부스를 준비해 동물 먹이주기, 쿠키 만들기, 비누방울 체험, 탈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 여행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축제 관계자는 “그동안 보지 못했던 다양한 백합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별주부전을 각색한 용왕과 자라, 토끼의 만남을 주제로 한 캐릭터와 스토리도 전개돼 흥미진진할 것이다”며 “성의를 다해 준비한 축제에 많은 분들이 찾아오셔서 축제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축제기간에는 인근 청포대해수욕장과 마검포해수욕장 등이 개장하며, 안면도 쥬라기공원, 팜카밀레 허브농원, 그린리치팜(청산수목원), 천리포수목원 등 관광명소가 있다.

한편 이 시기에는 세발낙지, 우럭, 놀래미, 붕장어 등 먹거리도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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