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태안꽃축제 & 태안빛축제

수선화향기 가득한 봄의 설렘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보도자료

  • 태안꽃축제
  • 보도자료

꽃축제 보도자료 [펌]13.06.20_연합뉴스 보도자료

  • ffestival
  • 2013-06-23 11:06:10
  • hit5055
  • 210.123.192.149
서산=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충남 서해안 일대에서 이번 주말 다양한 축제가 펼쳐진다.

"태안으로 백합꽃 구경 오세요" << 연합뉴스DB >>

 

21일 태안군에 따르면 제6회 태안 백합꽃 축제가 22일 남면 신온리 일대 26만㎡의 축제장에서 개막된다.

태안꽃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한상률) 주관으로 내달 5일까지 이어지는 이 축제에는 흰색의 백합은 물론 르네브, 시베리아, 소르본, 발디솔레, 블랙아웃 등 이름도 생소한 각양각색의 백합꽃들이 빨강, 노랑, 자주 등의 색깔을 뽐내며 향긋한 향기로 관람객들을 유혹한다.

별주부전을 테마로 꾸며진 꽃축제장 가운데에는 만남의 호수, 좌측엔 토끼마을, 우측에 자라마을이 있으며 가장자리는 캐릭터마을로 둘러싸여 곳곳에 볼거리가 풍성하다.

행사장 내에 체험부스를 마련해 동물 먹이주기, 쿠키 만들기, 비눗방울 체험, 탈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의 체험 행사로 어린이와 가족 여행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축제장 인근에는 안면도 쥐라기공원, 팜카밀레 허브농원, 그린리치팜(청산수목원), 천리포수목원 등의 관광명소가 즐비하며 청포대 해수욕장과 마검포 해수욕장 등 인근 해수욕장들도 축제기간 개장한다.

백합꽃 축제 관련 자세한 사항은 태안꽃축제추진위원회(☎ 041-675-7881, 7882)로 문의하면 된다.

22∼23일 서산시 팔봉면 양길리 일대에서는 제12회 서산 팔봉산 감자축제가 열린다.

축제장 입구에 찐감자 시식회장이 마련돼 방문객에게 가마솥을 걸고 장작불로 찐 감자를 제공하며 10만㎡ 규모의 널찍한 감자밭에서는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참여하는 감자캐기 체험 행사가 열린다.

5㎏ 6천원, 10㎏ 1만원 등 시중가격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참가비만 내면 씨알 굵은 감자를 마음껏 캐갈수 있다.

감자깎기, 감자 무게달기, 감자 탑 쌓기 등의 감자 기네스 행사와 감자 즉석경매, 서산시 OX퀴즈, 물고기 잡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23일 오전에는 축제장에서 호리 갯벌체험장까지 8.5㎞에 이르는 생태탐방로 '아라메길'을 걸으며 가로림만의 수려한 풍광을 감상할 수 있는 '팔봉산 아라메길 걷기대회'가 열린다.

걷기대회 완주자에게는 팔봉산 감자 10㎏을 택배로 보내준다.

23일 당진시 순성면 봉소리 왕매실영농조합 광장에서는 제5회 순성 왕매실 축제가 열린다.

이 축제에서는 매실 한과 만들기와 매실액 담그기 체험, 순성 왕매실 현장 판매 등이 진행된다.

순성면은 2001년 수해 등 자연재해로부터 복원된 남원천 유휴지에 매실나무를 심기 시작해 현재 10만여 그루의 매실나무를 가꾸고 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플라워파크몰
아다람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