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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축제 보도자료 [펌]2013.6.26 프레스포토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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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26 15: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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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태안 백합 꽃 축제-귀족의 꽃, 꽃의 황제-

 

김윤찬 기자  |  kyc8877@ipressphoto.co.kr

 

‘2013 태안 백합 꽃 축제’
-귀족의 꽃, 꽃의 황제-
충남 태안에는 코끝을 자극하는 진한 향기를 내 뿜는 백합꽃이 있다. 지난22일부터 열렸던 제6회 태안 백합꽃축제가 연일 많은 인파들로 뜨겁게 축제장을 달구고 있다. 관람객들은 백합꽃 향기에 흠뻑 취하고 백합의 자태에 연신 탄성을 터트리고 있다.
생소한 이름이지만 르네브, 베리아, 소르본느, 블랙아웃 등 이름도 낯선 백합꽃이 저마다 빨강, 노랑, 자주, 흰색 등 환상적인 자태로 펼쳐진 100만 송이 백합꽃으로 물든 모습은 장관이다.
순결을 상징하는 백합꽃답게 태안 백합꽃축제의 2013년 테마도 “희생, 그것은 사랑”으로 정하였고 별주부전을 각색한 용왕과 자라 그리고 토끼의 만남을 주제로 캐릭터와 스토리를 전개하였다.
‘귀족의 꽃’이라 불리는 백합꽃은 성서나 민화에 자주 등장하며 아담과 이브가 에덴동산에서 쫓겨날 때 이브가 흘린 눈물이 백합이 되었다는 설도 있다.

   
▲ 별주부전을 테마로 꾸민 꽃 축제장 만남의 호수
   
▲ 귀족의 꽃이라 불리며 화려한 자태를 뽐내는 백합꽃
   
▲ 청바지위의 화분이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 형형색색 환상적인 자태로 펼쳐진 100만 송이 백합꽃을 한꺼번에 감상할 수 있다.
   
▲ 무지개정원, 빨강· 노랑· 자주 등의 색깔을 뽐내며 향긋한 향기로 관람객을 유혹하고 있다.
   
▲ 르네브· 시베리아· 소르본· 발디솔레· 블랙아웃 등 이름도 생소한 각양각색의 백합꽃들
   
▲ 빨강 백합꽃 단지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관람객.
   
▲ 형형색색 환상적인 자태로 펼쳐진 빨강 백합꽃
   
▲ 동물먹이 주기 체험장에서 염소에게 먹이를 주고 있는 어린이
   
 관람객들이 캐리커쳐 그림을 그리기 위해 모델을 하고 있다.
   
 꽃 풍차가 관람객들의 포토존이 되고 있다.
   
▲ 태안의 꽃축제는 그동안 힘들었던 경제회생에 보탬이 되고자 지역농민들이 힘을 합하여 개회한 축제로서 이제는 지역축제의 대명사가 될만큼 성장하였고 이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타 지자체 기관은 물론 해외 바이어들도 많이 찾고 있다고 한다.
   
 연인들이 바람개비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민속 박물관 전시장에 많은 관람객들이 관람하고 있다.
   
▲ 다문화 가족(중국, 몽골, 필리핀)이 관람객들에게 네일아트를 그려주고 있다.
   
▲ 태안군 홍보관에 설치된 태안소금 홍보 조형물.
   
▲ 대형 항아리 조형물에서 관람객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빗방울에 흠뻑 젖은 백합꽃,
   
▲ 다알리아(Dahlia)꽃이 자태를 뽐내고 있다.
   
▲ 고백의 동산(하트 꽃 조형물)앞에서 어린이가 기념사진을 찍으며 마냥 즐거워 뛰고 있다.
   
▲ 백합꽃 향기에 취한 어린 아기가 아장 아장 꽃길을 걷고 있다.
   
▲ 파도 소리 귀 기울이고 갯벌 체험하는 가족
   
▲ 솔향기 맡으며 바닷바람의 상쾌함을 맛 볼수 있는 바다로 가는 산책로.
   
▲ 만남의 호수에 백합호 유람선
태안 백합꽃 축제는 26만㎡ 광활한 대지위에 소나무 숲과 바다가 연계되어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가족과 연인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다.
사진 공모전, 동물먹이주기 체험, 소나무 숲 걸으며 바다 갯벌체험, 네일아트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행사들을 준비해 찾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꽃 축제 추진위원회는 백합꽃축제에 이어 7월20일부터~8월18일까지 조명과 꽃이 어우러진 태안 빛 축제가 같은 장소에서 열릴 예정이며, 9월에는 다알리아·천일홍·베리골드·과꽃·리아트리스 등 화려하게 피는 태안 가을꽃축제를 개최한다고 한다.
이 밖에도 축제장 인근에는 볼거리·즐길 거리가 많아 관광객들이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안면도 쥐라기 공원·염전·마검포 해수욕장· 마검포 항 등이 있다.

백합꽃 축제는 6월22일부터~7월 5일(14일간)까지 열리며, 장소는 충남 태안군 남면 마검포길 200(신온리168-3번지 일원)이다.
‘2013 태안 백합 꽃 축제’에 대한 문의는 태안 꽃축제 추진위원회(041-675-7881.7882)로 하면 된다.
홈페이지 www.ffestival.co.kr              충남 태안에서 김윤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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