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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축제 보도자료 [펌]14.01.16 전국매일신문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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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1-17 16: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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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꽃축제 '대박효과'로 지역경제도 '활짝'
 지난해 사계절 다양한 꽃을 주제로 펼친 충남 태안꽃축제에 유료 입장객 37만여명이 다녀가 2억5천여 만원의 흑자경영을 한 것으로 집계됐다.
 16일 군에 따르면 태안꽃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한상율)는 지난 15일 ‘태안꽃축제 2013년도 결과보고 및 2014년도 사업계획보고회’를 열었다.
 지난해 태안꽃축제는 남면 신온리 일대 약 26만㎡의 대지에서 계절별 다양한 꽃을 주제로 튤립 꽃축제, 백합 꽃축제, 빛 축제, 다알리아 꽃축제로 펼쳐 인기를 끌었다.
 이날 보고회에 따르면 튤립꽃축제에는 21만여 명, 백합꽃축제 7만여 명, 빛축제 4만여 명, 다알리아꽃축제에 5만여 명 등 총 37만여 명이 다녀갔다.
 특히 축제를 통해 청정태안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지역의 고용창출과 함께 경제활성화에 이바지함은 물론 꽃 소비문화의 저변을 확산시켜 지역 화훼산업 발전 및 확대에 견인차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추진위원회는 올해는 튤립과 백합꽃 축제를 동시에 개최해 튤립(백합)꽃축제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여름 휴가철 피서객을 겨냥한 태안빛축제는 수목과 꽃에 어우러진 황홀한 조명의 향연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축제장을 공원형태로 조성해 볼거리를 확대하고 이미지를 개선해 천일홍과 리아트리스 등 가을꽃이 아름다운 가울꽃축제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태안의 관광명소 천리포수목원과 팜카밀레, 안면도 휴양림, 쥬라기 공원 등과 협력해 할인혜택을 마련하는 등 적극적인 관람객 유치와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축제관계자는 “태안꽃축제는 지역의 화훼산업 발전과 관광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올해에는 좀 더 색다르고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많이 준비해 관람객들에게 최고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태안  한상규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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