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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축제 보도자료 [펌]14.03.09 국제신문 보도자료

  • ffestival
  • 2014-03-17 15: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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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향기, 봄바람 탈 준비…하동 등 남녘은 봄꽃 축제 준비

올해는 봄꽃 평년보다 1~3일 일찍 필 전망…4월에는 벚꽃 절정


자료사진. (박수현 기자)
 
 봄바람을 타고 남녘에서는 벌써 꽃향기가 퍼지고 있다. 꽃샘추위가 여전히 계절의 흐름에 저항하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지만, 봄바람은 남녘의 꽃향기를 한반도 전역으로 날리고 있다.

 기상청은 올해 봄꽃이 평년보다 1∼3일 일찍 필 것으로 예상했다. 제주에서 이미 꽃망울을 터트린 유채꽃을 시작으로 매화, 산수유, 벚꽃 등이 차례로 한반도를 수놓는다.

 한국관광공사는 봄볕 따라 가볼 만한 봄꽃 축제를 9일 소개했다.

 ◇초봄에는 남녘으로

 전남 광양 섬진마을에서는 3월 중순이 되면 새하얀 매화 꽃잎이 함박눈처럼 흩날린다. 광양국제매화문화축제가 올해는 3월 22일부터 30일까지 이어진다. 경남에서는 원동매화축제(22∼23일)가 열린다.

 산수유도 3월 중순부터 지리산 자락을 노랗게 물들인다. 전남 구례 산수유꽃축제(3월 22∼30일)에 이어 경북에서는 의성산수유꽃축제(3월 28일∼4월 6일)가 열린다.

 유채꽃은 이미 제주에서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했지만 축제는 황금 물결이 출렁이는 때에 맞춰 4월에 열린다. 제주 유채꽃 큰잔치(4월 19∼21일), 경남 창녕 낙동강유채축제(4월 18∼22일) 등이 있다.

 ◇4월은 '벚꽃 왕국'

 봄 정취는 4월 벚꽃 축제로 절정을 이룬다.

 경남 하동 화개장터벚꽃축제(3월 29∼30일)를 시작으로 경남 진해 군항제(4월 1∼10일), 제주 왕벚꽃축제(4월 4∼6일) 등이 열려 남녘 곳곳에 새하얀 눈송이를 흩뿌린다.

 중순부터는 경북 경주벚꽃축제, 강릉 경포대벚꽃축제, 서울 한강윤중로축제 등이 이어져 한반도 전역이 '벚꽃 왕국'이 된다.

 산등성이에서는 진달래꽃이 붉게 타오른다. 전남 영취산진달래축제(4월 4∼6일), 부천 원미산진달래축제(4월 12∼14일) 등에 맞춰 가면 꽃이 만개한다.

 늦봄에는 인공으로 조성한 꽃밭 축제가 잇따라 열린다. 전남 신안튤립축제(4월 18∼27일), 충남 태안튤립꽃축제(4월 25일∼5월 25일), 전남 곡성장미축제(5월 23일∼6월 1일)가 이어진다.

 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웹사이트(www.visitkorea.or.kr)에서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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