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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축제 보도자료 [펌]16.1.27 충청투데이 보도자료

  • ffestival
  • 2016-02-03 17: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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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튤립축제·빛축제 4년만에 누적 입장객 100만명 돌파

개장 첫 12만여명→작년 55만여명
‘세계 5대튤립축제’… 우수성 입증
4월 16일~5월 8일 300품종 선봬

태안군 남면 네이처월드에서 매년 개최되고 있는 태안 튤립축제 및 빛축제가 처음 개장 이후 4년 만에 누적 입장객 수 100만명을 돌파했다.

태안 꽃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한상률)는 지난 26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김현표 부군수와 군 관계자, 한상률 위원장 등 네이처영농조합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 꽃축제 2015년도 결과 및 2016년도 사업계획 보고회’를 열고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튤립축제와 빛축제 누적 관람객 수가 110만여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태안 튤립축제는 2012년부터 매년 4~5월 남면 신온리 일대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같은 장소에서 2013년부터 시작한 태안 빛축제는 지난해부터 연중 개장하며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추진위에 따르면 튤립축제와 빛축제 연간 입장객 수는 2012년 튤립축제 12만 3871명을시작으로 2013년 14만 158명 등 매년 입장객이 늘어 지난해에는 총 55만 4762명(튤립축제 32만 285명, 빛축제 23만 4477명)이 다녀가는 등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0월 ‘세계튤립대표자회의(의장 Michel A. Gauthier)’가 주관한 2015 WTS Award에서 태안 꽃축제가 ‘2015 세계 5대 튤립축제’로 선정되는 등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또 최근 캠핑 등 가족단위 여행객이 늘어나면서 수도권과 가까운 태안군이 힐링과 휴양을 위한 가족관광코스로 크게 부각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추진위는 이러한 성장을 바탕으로 올해 4월 16일부터 5월 8일까지 23일간 제5회 태안튤립축제를 개최하고 ‘화가들의 정원’이라는 주제로 튤립과 백합, 팬지 등 300품종 150만구를 심어 국내 최대 규모 튤립의 향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항식 대표는 “태안의 대표 축제로 부상한 튤립축제와 빛축제는 이제 전국적인 관심 속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거듭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완할 점들을 정비하고 적극 가꿔나가 꽃축제와 빛축제의 아름다움을 더 많은 분들께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태안=박기명 기자 kmpark3100@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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