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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축제 보도자료 [펌]16.07.28 대전일보 보도자료

  • ffestival
  • 2016-07-29 13: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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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휴가 관광휴양도시 태안으로"
내달 백합꽃축제, 모래조각 페스티벌 등 체험행사 풍성


본격 피서철을 맞아 서해안 최고의 관광휴양도시 태안군이 다양한 축제와 이벤트로 관광객들을 맞이할 채비를 갖추고 있다.

태안에서는 만리포, 꽃지 등 28개 해수욕장 외에도 백합꽃축제와 모래조각 페스티벌, 무궁화 및 연꽃 축제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져 태안을 찾은 관광객이 한여름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태안군 남면 신온리 네이처월드에서는 8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 간 '백합향기 가득한 태안의 바다, 빛으로 물들다'라는 주제로 태안 백합꽃축제가 개최된다.

이번 축제에서는 200여 품종의 형형색색 다양한 백합들이 관광객들에게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하며, 식용 백합을 활용한 갖가지 음식들도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야간에는 50만 송이의 LED 튤립과 100만 송이의 LED 장미 등 총 600만개의 LED 전구와 함께 하는 황홀한 빛축제가 펼쳐지며, 축제장 내에 캠핑장도 함께 운영돼 꽃·빛·캠핑의 세 가지 즐거움을 모두 누릴 수 있다.

천연기념물 제431호로 지정된 국내 최대 해안사구가 있는 태안군 신두리 해변에서는 8월 6일부터 7일까지 '제14회 태안 국제 모래조각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올해는 '바람의 언덕, 모래의 향연'이라는 주제로 50개 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지난해 10월 국제가든관광네트워크 한국지부로부터 '올해의 관광가든상(Tourism Garden of the Year)'을 수상한 천리포수목원에서 8월 30일까지 개최되는 '제1회 여름꽃 축제'도 관심을 모은다. 이번 축제에서는 노루오줌 80여 종, 수국 200여 종, 수련 100여 종, 무궁화 300여 종 등 다양한 종류의 여름꽃을 만나볼 수 있으며, 특히 8월 1일부터 15일까지 '아! 대한민국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란 주제로 '무궁화의 날 행사'도 함께 개최된다.

남면에 위치한 청산수목원에서 8월 21일까지 열리는 '제14회 태안연꽃축제'는 한여름 아름다운 연꽃의 향연을 감상할 수 있는 축제로, 수생식물원과 수목원이 조성된 9만 9200㎡ 규모에서 연꽃 및 가시연, 빅토리아 연, 밤에 피는 연 등 200여 종의 다양한 연을 만나볼 수 있다. 전 세계에서 수집한 다양한 연꽃과 함께 수서동물 등도 서식하고 있어 아이들의 생태학습에도 제격이라는 평가다. 정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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