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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축제 보도자료 [펌] 17.02.08 디트뉴스24 보도자료

  • ffestival
  • 2017-02-09 10: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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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꽃 축제의 도시, 연중 꽃으로 물든다

오는 4월 튜립 축제를 시작으로 빛 축제까지 연 중 태안은 꽃 축제장

 

▲지난해 4월 태안군 남면 네이처월드 튤립 꽃 축제장 입구의 모습

관광도시 태안군이 아름다운 꽃과 빛의 향연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태안 꽃 축제는 연중 열린다. 꽃 축제를 통해 일상을 탈출하고 힐링하며 마음의 여유를 찾게 될 기회가 다가오고 있다.

그 첫 테이프는 해마다 4월 남면 신온리 네이처월드에서 개최하는 태안 튤립 꽃 축제가 끊는다. 이곳에선 연중 빛 축제도 열리고 있다.

지난해 네이처월드를 다녀간 관광객은 52만여 명으로 나타났다. 태안의 대표축제, 전국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8일 태안 꽃 축제 추진위원회(실무추진위원장 강항식, 추진위)에 따르면 지난해 축제 입장객 만 52만 명을 돌파했다.

특히 연중무휴로 열리고 있는 빛 축제는 SNS 등 입소문을 타고 전국에 알려져 가족 및 연인들의 발길이 넘치고 있다.

세계 5대 꽃 축제 중 하나인 튤립축제는 오는 413일 개막해 510일 폐막한다. 올해로 2회째다.

튤립 꽃 축제 추진위에 따르면 올해 튤립축제는 튤립! 세계를 담다를 주제로 300품종 200만구의 튤립으로 축제장을 물들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축제를 통해 튤립 꽃으로 국보1호인 숭례문을 비롯해 프랑스의 에펠탑, 네덜란드의 풍차, 이집트의 피라미드 등 각 나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를 꽃동산으로 조성한다. 관광객들에게 이색적인 볼거리가 될 전망이다.

추진위는 튤립축제에 앞서 같은 장소에서 오는 4월 초순 100만송이의 수선화 동산을 만들어 축제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고 설명했다. ‘꽃 속에 풍덩할 보기드믄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한여름의 진한 향기의 유혹이 될 전 세계 유일의 태안 백합꽃축제는 7월과 92차례 열린다.

추진위는 올해 해외관광객 및 단체관람객 유치에 노력하고, 기업 및 여행사 등과의 협약을 통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 관람객 80만 명 유치가 목표다. ‘화훼도시 태안으로 거듭나고 있다.

태안군 관계자는 태안의 대표 축제로 부상한 꽃 축제와 빛 축제가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거듭나고 있다보완할 점 등을 정비해 대한민국 꽃과 빛의 도시=태안군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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