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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꽃축제 & 태안빛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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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축제 보도자료 [펌] 17.02.09 신아일보 보도자료

  • ffestival
  • 2017-02-17 11: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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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꽃축제·빛축제 세계를 담는다… 준비 '한창'

 

 

 
▲ 태안꽃축제 추진위원회는 2017년 ‘튤립! 세계를 담다’를 주제로한 이색적인 멋으로 눈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사진=태안꽃축제 추진위원회)
봄을 알리는 입춘이 지나면서 국내 최고 꽃 축제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충남 태안 튤립축제가 분주하게 축제 준비를 하고 있다.

9일 태안군에 따르면 태안꽃축제 추진위원회는 세계 5대 튤립축제로 선정 된 이후 두 번째 맞이하는 태안 세계튤립축제를 ‘튤립! 세계를 담다’ 라는 주제로 4월13부터 5월10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꽃축제에서는 대한민국 국보 1호 남대문을 포함해 프랑스의 에펠탑, 네덜란드의 풍차, 이집트의 피라미드 등 각 나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그려져 관광객들의 눈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만개 된 튤립을 만나기 이전 4월 초에서 중순 사이에는 100만송이의 수선화를 감상할 수 있다.

군은 튤립축제 외에도 여름 백합꽃축제, 가을꽃축제, 새롭게 단장한 빛축제까지 총 4개의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백합꽃축제는 7월24일부터 8월3일까지, 가을꽃축제는 9월30일부터 10월10일까지 열리며 빛축제는 연중무휴로 진행된다.  

빛축제는의 경우 꽃축제 행사 여부와 상관없이 일몰 후 야간개장을 하기 때문에 연중무휴 로맨틱한 판타지 세계가 펼쳐진다. 추진위는 올해 80만명 목표로 관광도시 태안을 알리는데 힘을 쏟을 계획이다.

추진위는 축제의 아쉬운 점으로 지적받고 있는 도로이정표와 좁은 진입로, 비포장 도로 등의 문제해결에도 힘을 쏟을 방침이다. 

아울러 세계 속의 화훼도시 태안을 알리는 기본 계획을 수립하고 해외관광객, 단체관람객 유치에 중점을 두고 기업 및 여행사 등과 MOU를 통해 홍보 및 모객 활동을 추진한다.

축제 관계자는 "계절여부를 떠나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태안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도록 하겠다"며 "일자리 창출, 재능기부, 각종 후원 등을 통해 지역사회 구현을 실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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